리센느, 11월 3일 컴백 …‘러브 어택’ 역주행 신화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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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리센느, ‘러브 어택’ 역주행 신화 잇는다…11월 3일 컴백

그룹 리센느(RESCENE)가 오는 11월 3일 컴백한다.

18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리센느가 11월 3일 컴백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발표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보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해 ‘러브 어택(LOVE ATTACK)’으로 이례적인 역주행 신화를 썼다.

2024년 8월 발매된 ‘러브 어택’은 멤버들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시작된 이른바 ‘거제 야호’ 밈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약 2년 만에 다시 주목받았다. 이후 입소문을 타고 음원 차트를 거슬러 올라갔고, 음악방송에 다시 소환된 데 이어 지난 7월에는 멜론 TOP100 1위까지 오르며 역주행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역주행에 이어 발표한 ‘프리티 걸’까지 음원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러브 어택’으로 데뷔 2년여 만에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린 리센느가 오는 11월 신곡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리센느의 신곡은 오는 11월 3일 공개된다.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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