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D라인 맞아? 28기 옥순, 9개월차 포착 "배만 예쁘게 나왔다"[스타이슈]

1 week ago 7

/사진=28기 옥순 SNS /사진=28기 옥순 SNS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옥순(가명)이 만삭 촬영 근황을 전했다.28기 옥순은 11일 만삭 촬영 사진과 함께 "어느 덧 임신 9개월차. 출산을 한 달 앞두고 다음 주에 만삭촬영을 하기로 했습니당"이라며 "살이 너무 쪄서 걱정이지만 하얀 거짓말을 믿어보기로 해요. 볼록-한 율동이의 존재감"이라는 문구를 적었다.사진 속 28기 옥순은 임신을 의심케 하는 마른 몸매로 시선을 모은다.28기 옥순은 유튜브 '홍아림'을 통해 '밥맛 나는 하루 ep.9 임신 21주차 먹덧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현재 21주차에 접어들고 있다. 먹덧이 갑자기 찾아와서 정말 미친듯이 밥을 그렇게 먹는다"라며 "율동이를 만나는 날이 너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사진=28기 옥순 유튜브/사진=28기 옥순 유튜브/사진=28기 옥순 유튜브이어 "거의 21주차가 됐는데 그래서 몸이 진짜 많이 변하고 있다. 배가 너무 나와서 어떤 옷을 입어도 약간 어색하고 이제 그냥 일반 고무줄바지가 불편해서 인부복 바지를 입어야 되는 그런 시기 같다"라며 "거울을 보면 내 모습이 어색하니까 오빠한테 배 나와 보여? 이렇게 맨날 얘기를 하니까 딸이 '엄마 임산부는 원래 배가 나오는 거야' 얘기를 해서 받아들이기로 했다. 저는 배불뚝이다"라고 말했다.28기 옥순은 "지난주에 검진차 병원을 갔다 왔는데 아가는 일단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고 하고 만삭이 되면 숨만 쉬어도 1kg씩 훅 늘기 때문에 조금 중기까지 어느 정도는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고는 말씀을 하셨다. 간식을 조금 참아 보려고는 하는데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이후 28기 옥순은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3월에는 46kg였고 오늘 아침 기준으로 52kg를 기록하고 있다. 벌써 7kg가 쪘다"라며 "막달이 되면 배가 점점 나오면서 진짜 숨면 쉬어도 팔이 막기 때문에 걱정이 많다.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는 야식을 먹지 않겠다. 지킬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사진=28기 옥순 SNS 또한 28기 옥순은 "D-120. 임신 22주 6일차, 배불뚝이의 일상"이라며 "이제는 임산부 뱃지 안 달고 다녀도 누가 봐도 임산부. 하루가 다르게 배는 커지고 몸도 점점 무거워지고 있다"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남편인 28기 영호가 임신 중인 옥순의 배에 뽀뽀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옥순이 영호에게 입맞춤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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