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회동’에 이기헌 “문 전 대통령, 분열 안 된다 메시지 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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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 이기헌 민주당 의원은 오늘(1일) 오전 MBN 아침앤매일경제에 출연해 “문 전 대통령이 분열 안 된다 메시지를 전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 오전 11시 30분으로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의 점심 회동에 대해 오래 전에 계획된 만남인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래전에 계획됐지만, 용산에 모시지 쉽지 않아 청와대로 옮긴 후 시간을 보다가 날이 잡힌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 의원은 “박근혜 정부 탄핵으로 이뤄진 문재인 정부와 마찬가지로, 이재명 대통령 역시 별도의 인수위 기간 없이 곧바로 국정 운영을 시작한 부분에 대한 격려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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