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컴백→인탁 ‘힙 송’ 스페셜 무대…‘엠카’ 화려한 라인업

2 hours ago 6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엠카운트다운’이 신곡 최초 공개부터 화려한 컴백,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10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에반, 베리베리, 하츠웨이브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민호, 몬스타엑스, 소연, 텐, 앤팀, 하입프린세스의 컴백 스테이지가 펼쳐진다.먼저 신곡 최초 공개 릴레이가 포문을 연다. 솔로로 돌아온 에반은 ‘Death of Me’를 통해 짙은 감성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베리베리는 ‘Don‘t Panic!’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탄탄한 팀워크와 에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결성된 5인조 밴드 하츠웨이브도 출격한다. 하츠웨이브는 신곡 ‘ALIVE’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각인시킨다.컴백 러시도 이어진다. 민호는 신곡 ‘Make it hot’으로 특유의 카리스마와 에너지를 발산한다. 몬스타엑스는 ‘MAGIC’으로 무대에 올라 강렬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일 전망이다.소연은 ‘퇴사할게여(Narr. 기안84)’를 통해 독특한 기획력과 유쾌한 스웨그를 펼친다. 텐은 ‘OUTWEST’로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보이며, 앤팀은 ‘Mark On Me’를 통해 한층 깊어진 팀 컬러를 보여준다.Mnet 한일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를 통해 탄생한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도 ‘AWA’로 컴백한다. 당찬 에너지와 거침없는 스웨그를 앞세운 무대를 예고했다.특히 피원하모니 인탁의 스페셜 무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인탁은 비의 ‘Hip Song’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올린다.앞서 인탁은 지난 7월 팬미팅에서 ‘Hip Song’ 커버 무대를 선보여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원곡자인 비와 함께 ‘Hip Song’ 챌린지까지 선보인 만큼, 이번에는 음악방송 무대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몬스타엑스의 컴백부터 인탁의 ‘Hip Song’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만나볼 수 있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10일 오후 6시 생방송된다.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