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라 모른다" 김승원에…정점식 "불법 청탁 자백한 증거"

1 week ago 11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16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만에 하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한다면 재판보다 더 무서운 민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며 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대통령이 18일 기자간담회를 한다는데, 공소 취소와 연임 개헌에 대해 번지르르한 백 마디 말로 국민을 속이는 것보다 김승원 공소 취소 특임 장관 지명 철회라는 실천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는 전날 청문회에 대해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악마', '흉기', '독사'와 같은 막말을 토해냈는데, 진짜 '악마', '흉기', '독사'는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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