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대변인 허위경력 논란 확산…"남편은 북한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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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업무를 시작한 지 6일밖에 안됐지만 논란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변호사 경력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자 "그게 왜 중요하냐"고 황당한 해명을 내놨습니다. 남편은 북한과 연루돼 있다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강재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중국에서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던 케이티 제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 인터뷰 : 케이티 재커라이어 / 백악관 대변인 (현지 시각 13일)- "(어느 주에서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습니까?) 제가 중국에 있을 때에요." 스스로를 변호사라 소개해온 재커라이어 대변인은 미국 언론의 검증이 시작되자,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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