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워시 의장 체제' 첫 FOMC서 금리 또 동결…연내 인상 가능성

5 hours ago 4
【 앵커멘트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네 차례 연속 동결했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취임 후 첫 회의에서 또 동결 결정을 내린 건데요. 연준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장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연준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3.75%로 동결했습니다. 케빈 워시 의장 취임 후 처음 열린 회의인데, 연준은 올 들어 금리를 네 차례 연속 동결했습니다. 한국(2.5%)과 미국의 금리차는 1.25%포인트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 인터뷰 : 케빈 워시 /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인플레이션은 연준이 오랫동안 목표로 삼아온 2%..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