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당권 빅3 영·호남으로…'신천지 신경전' 계속

12 hours ago 5
【 앵커멘트 】 민주당의 당대표 후보 3명은 본경선 진출이 확정된 후 첫 주말을 맞아 영남과 호남에서 당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신천지 개입설'을 둘러싼 신경전은 계속됐습니다. 고정수 기자입니다. 【 기자 】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만든 더불어민주당 정치의견그룹 '정치와 미래' 총회. 김민석 당대표 후보는 호남을 찾기 전 강연에 나섰습니다. 김 후보는 신천지 개입 의혹 제기는 당과 국가를 위해서였다고 주장하며 당 차원의 해결책을 찾겠단 입장을 밝혔습니다. ▶ 인터뷰 :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이 문제가 공적영역에서 당의 영역에서 다뤄질 수 있도록 솔로몬의 지혜를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