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새 대표에 신장식 의원

12 hours ago 5
조국혁신당이 오늘 전국당원대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 결과 찬반투표에서 96.7% 찬성률을 얻은 신장식 의원을 새 당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신 대표는 검찰개혁을 100% 완수하겠다고 언급하고, 민주당 일각의 적대적 합당 논의는 거부하지만 비전과 가치에 기반을 둔 논의는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고정수 / kjs09@mbn.co.kr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