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감성 담은 라이프스타일 웨어”… 아보엠, 공식 홈페이지 열고 신규 컬렉션 론칭

3 weeks ago 12

‘Studio to Street’ 앞세워 스튜디오와 일상 아우르는 웨어 선보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보엠(AVOAM)이 공개한 신규 컬렉션 룩북 이미지. 발레의 우아한 선과 편안한 착용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제안한다. 사진제공=아보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보엠(AVOAM, 대표 유현이)이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Studio to Street)’를 표방하는 신규 의류 컬렉션을 공개했다. 아보엠은 더 뮤즈 발레스튜디오를 이끌어온 유현이 대표가 발레 지도 및 실전 움직임 경험을 바탕으로 론칭한 브랜드다. 발레의 감성과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스튜디오와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표방한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인 ‘Studio to Street’는 스튜디오 안팎의 활동을 유기적으로 잇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실루엣과 착용감을 바탕으로 디자인되었으며, 발레 수업 전후는 물론 출근, 여행 등 일상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보엠(AVOAM)이 공개한 신규 컬렉션 룩북 이미지. 사진제공=아보엠 새 공식 홈페이지는 제품 판매 외에도 브랜드 철학과 컬렉션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아보엠은 이번 론칭을 계기로 발레웨어, 무빙웨어, 이지웨어 등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저변을 넓힐 계획이다. 유현이 대표는 “발레복이라는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발레의 감각을 일상으로 확장하고자 한다”며 “스튜디오의 정체성이 담긴 제품과 스타일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컬렉션과 브랜드 관련 상세 정보는 아보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