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간 벨트에 앞치마 빨려들어가…60대 업주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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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10-07 13:502026년 10월 7일 13시 50분 조혜선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참고 이미지. 뉴시스 방앗간 업주가 기계에 앞치마가 빨려 들어가 숨졌다.7일 전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1분경 순창군 복흥면의 한 방앗간에서 60대 여성 업주가 입은 앞치마가 고추씨 분리기에 걸리는 사고가 났다. 업주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분리기 벨트에 업주의 앞치마가 빨려 들어간 뒤 신체 일부가 압착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방앗간#업주#기계 사고#앞치마#고추씨 분리기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딸과 해외여행 중 쓰러진 50대…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 2배우 송지호, 가수 김소리와 10월 결혼…2살 연상연하 커플 3‘탈북민 북송’ 질의에 정청래·정동영 ‘피식’…박충권 “이게 웃기냐” 4‘30㎏ 감량’ 이수현, 일본 출장 중 밝힌 식단 관리법…“일본 편의점서 해결” 5남성진♥김지영 19살 훈남 아들…“연기 공부하고 싶어해” 6전원주, 두 아들에 재산 절반 미리 증여…“다 주면 안 돼, 가지고 있어야 큰소리” 7딸과 떠난 해외여행중 쓰러져 뇌사…3명에 ‘새 삶’ 8‘엄태웅♥’윤혜진, 건강검진서 키 171.3㎝…“이 나이에 더 컸네” 9[오늘의 운세/10월 7일] 10개그맨 이휘재 부친상…‘슈돌’ 함께한 父, 향년 87세로 별세 1서영교 “아주 조폭같다” vs 박형수 “여자 깡패구만”…국감장 고성 2광주 음식점 메뉴에 ‘피떡갈비’, 5·18 폄훼 논란…업주 “몰랐다” 3물러서지 않는 靑-조희대…與일각 탄핵 거론하지만 역풍 우려 4李, 중수청에 “여야 가릴 것 없이 지도층 범죄 엄정 수사하라” 5李 “농지 전용해 태양광 하면 몇배 소득…인허가 지원해야” 6김민석 “조희대, 재제청 처리 못하면 그만두는 게 낫다” 7발언권 정지당한 김태규 “욕은 그쪽이 먼저 했잖아” 고성 8문건까지 준비한 조희대… “제2 윤석열 꿈꾸나” 묻자 “모욕적, 슬픈일” 9삼전하닉 핵심 27명 中 CXMT로…이직후 3년도 안돼 퇴출 10‘탈북민 북송’ 질의에 정청래·정동영 ‘피식’…박충권 “이게 웃기냐” 트렌드뉴스 1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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