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올림포스’ 테마 모드를 선보여 색다른 전략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8주년 기념 콘텐츠로 에란겔, 리빅, 론도 맵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올림포스’ 테마 모드를 선보인다.
‘올림포스’ 테마 모드 적용으로 일부 도시가 고대 그리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새롭게 변신한다.
맵 곳곳에서는 프로메테우스, 아킬레스, 스파르타, 이카로스, 그리핀 등 다양한 신화 속 존재를 테마로 한 ‘시련’ 콘텐츠에 도전할 수 있다.
올림포스 신전에서는 켄타우로스 보스 ‘헬리오스’와의 전투가 펼쳐진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테마 아이템을 활용해 색다른 전략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클래식 모드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된다. 신규 2인승 컨버터블 차량 ‘로드스터’가 카라킨을 제외한 전체 맵에 추가된다.
이와 함께 JS9이 전체 맵에 추가되고 판처파우스트는 에란겔, 미라마, 론도, 비켄디 맵으로 확장 적용된다.
크래프트 그라운드에는 신규 ‘난입 기능’이 추가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8주년 이벤트도 오는 15일부터 진행된다. 15일 출석 시 ‘8주년 기념 프로필’을 획득할 수 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12일부터 ’올림포스‘ 테마 모드가 적용된다”며 “이용자들은 고대 그리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의 맵에서 색다른 전략적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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