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설립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의 고문이자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재커리아(42·사진)를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서 "그는 백악관 대변인으로서 환상적인 훌륭한 업무를 해낸 캐럴라인 레빗의 뒤를 잇게 된다"고 밝혔다. 재커리아는 현재 트루스소셜 운영사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토안보부 대변인 겸 공공부문 부차관보를 지냈으며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자주 출연해 왔다.
[김형주 기자]

![[단독] “대화·사진 날릴까봐 결국 결제”…카톡 ‘깜깜이 백업 용량’ 위법 논란](https://pimg.mk.co.kr/news/cms/202610/20/news-p.v1.20261020.4075249968cd48d68c5de48025ea260d_R.png)
![[글로벌 현장을 가다/곽도영]뉴요커 일상된 ‘한식’…미식 격전지 뉴욕서 ‘세 번째 물결’ 맞아](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10/20/134871427.1.jp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