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株, 코스피와 동반 '출렁'…증권가 "단기 모멘텀 찾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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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28 08:00 수정 2026.07.28 08:02 AI 기사요약 7월 들어 코스피 조정과 함께 하락세를 보인 백화점주는 3분기까지 단기 모멘텀이 제한적이나, 내수 소비 회복과 저평가 매력을 바탕으로 4분기부터 본격적인 주가 반등이 기대됩니다. '방어주'로 꼽히던 백화점주가 7월 들어 코스피 조정과 함께 하락하고 있다. 증권가는 3분기까지는 단기 모멘텀이 제한적이지만, 내수 소비 회복이 본격화되는 4분기부터는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백화점은 전 거래일보다 5.79% 오른 13만7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세계는 2.58% 상승한 51만7000원, 롯데쇼핑은 2.62% 오른 12만92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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