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잣 솔방울로 탈모 예방…유럽 수출 추진

6 days ago 5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잣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곳이 경기도 가평인데요. 경기도 연구진이 버려지는 잣나무 솔방울에서 탈모 완화 성분을 찾아내 기능성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추성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전국에서 잣나무가 가장 많은 경기도 가평. 푸른 잣나무가 산 전체를 뒤덮었습니다.▶ 스탠딩 : 추성남 / 기자- "솔방울 안에 잣은 100~200개 정도 들어 있는데, 잣을 빼내고 나면 솔방울은 버려집니다." 통상적으로 식용 잣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비율은 13%, 나머지는 폐기처분 됩니다. 경기도 연구진이 버려지는 솔방울에서 항염증 기능을 찾아냈습니다. 피부 진정과 염증 억제에 도움이 있다는 연구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