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결집 노림수?…"우리 모두 친노·친문·친DJ"

1 week ago 14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여권 내부 갈등 상황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며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이 대통령과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라고 곧바로 화답했습니다. 장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범여권을 향해 던진 메시지입니다. 내부의 차이로 배척하기 보다, 포용과 연대를 강조한 겁니다.▶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누군가를 멸칭하거나 혐오하거나 증오하거나 이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걸 볼 때마다 너무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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