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ANIMAL’로 컴백… 지코 참여·첫 팬송 정식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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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ANIMAL’로 컴백… 지코 참여·첫 팬송 정식 수록 입력 : 2026.09.28 17:16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신곡 ‘애니멀’(ANIMAL)로 돌아온다. 첫 정규 앨범의 이야기를 확장한 리패키지 음반을 통해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28일 KO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날 오후 6시 정규 1집 리패키지 ‘홈: 디럭스’(HOME: DELUXE)를 발매한다. 지난 6월 발표한 정규 1집 ‘홈’(HOME)에 새로운 곡들을 더한 앨범으로, 지금까지의 활동을 발판 삼아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담았다.타이틀곡 ‘애니멀’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 나은 내일을 향해 가겠다는 포부를 표현한 곡이다. KOZ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지코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또 다른 신곡 ‘클리셰’(CLICHE)는 자신도 모르게 사랑에 빠지는 상황을 익숙한 이야기의 전개 방식인 클리셰에 빗대어 풀어냈다.리더 명재현과 태산, 운학은 이번 리패키지에 추가되는 다섯 곡 가운데 ‘붐 붐 붐’(Boom Boom Boom)을 제외한 네 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했다.앨범은 기존 정규 1집의 9곡을 포함해 총 14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애니멀’과 ‘클리셰’ 외에 일본에서 발표한 ‘카운트 투 러브’(Count To Love)의 한국어 버전, ‘붐 붐 붐’, 첫 팬송 ‘400 이어스’(400 Years)가 추가됐다. ‘400 이어스’는 2024년 1월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던 곡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된다.명재현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저희의 모습을 꺼낸 게 지난 앨범이라면, 이번에는 잘 알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스럽게 작업했다”며 “저희가 알려드리고 싶은 팀의 진중한 면과 대중분들이 느끼시는 자유분방함이 더해져 완벽한 음반이 완성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이브 산하 KOZ엔터테인먼트의 보이넥스트도어가 홈: 딜럭스 14트랙을 발매했습니다. 기존 정규 1집 9곡에 신곡 5곡을 더한 리패키지로, 지코가 타이틀곡 ‘애니멀’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업계에서는 리패키지 앨범 발매가 음원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실적 모멘텀 강화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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