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전남대·충남대 수시 지원 11% 늘었다

2 weeks ago 11

사회 > 교육 부산대·전남대·충남대 수시 지원 11% 늘었다 국립대 등록금 0원 정책에도지방 사립대 소폭이나마 증가의대 경쟁률은 20.8대1로 하락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지방 국립대와 사립대 모두 지원자가 전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방 국립대의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13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방 사립대 65곳의 수시 지원자는 63만9285명으로 전년보다 0.5%(3004명) 증가했다. 9개 지방 거점 국립대는 29만4725명으로 5.2%(1만4477명), 비거점 지방 국립대 12곳은 15만4424명으로 12.6%(1만7308명) 각각 늘었다. 정부의 국립대 등록금 무상화 추진으로 지방 사립대의 신입생 유치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실제 지원자는 소폭 증가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 집중 지원 대상으로 꼽힌 부산대·충남대·전남대에는 모두 9만9883명이 지원해 전년보다 11.6% 증가했다. 종로학원은 국립대 지원자가 크게 늘었지만 "'등록금 0원' 정책에 따른 급격한 거점 국립대 쏠림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한편 전국 의대 수시모집 인원은 2586명으로 전년보다 502명 늘었다. 지원자도 5만3752명으로 1676명 증가했지만 모집 인원 증가 폭이 더 컸다. 이에 따라 평균 경쟁률은 전년 24.99대1에서 20.79대1로 낮아졌다. [이소연 기자] 메가스터디교육이 주력으로 다루는 대입수시모집에서 부산대·충남대·전남대 지원자는 전년보다 11.6% 늘었습니다. 회사는 고교생·재수생 대상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학원, 입시정보 서비스를 함께 운영합니다. 지방대 지원 회복과 등록금무상화 추진이 수험생의 대학 선택 및 입시 콘텐츠 수요에 미칠 변화에 업계 시선이 모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지방 국립대와 사립...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