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방문객 100만 명 코앞…연휴 내내 구름 인파

1 week ago 24
지난달 18일 처음 목격된 이후 2주 넘게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무르는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사람들이 개천절 연휴 내내 몰렸습니다.오늘(5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부터 부캉이를 보려는 사람들이 친수공원으로 몰렸습니다.부산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과 북항 친수공원 주변 도로는 부캉이를 보러 온 사람들이 몰고 온 차들 때문에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이날 오전에도 부캉이를 직접 볼 수 있는 수로 주변 산책로와 보도교는 수로 쪽으로 2중, 3중의 가로줄이 생길 정도로 관람객들로 붐볐습니다.지난 3일 만조로 수위가 높아지면서 외해로 유도하기 위해 설치해둔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온 '부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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