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화실 정기전 《찬란한 일상전》 개최...작가 1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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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화실의 여섯 번째 정기 단체전인 《찬란한 일상展》이 오는 9월 16일(수)부터 21일(월)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57th Gallery'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찬란한 일상’으로,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순간들과 일상 속 아름다움을 각 작가의 고유한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황승기, 황수현, 홍승희, 한종희, 하혜영, 최정희, 최성미, 장민정, 윤영희, 여지유, 이순자, 시호, 송이나, 박혜정, 박재선, 김재영, 김영애, 고신미 등 18명의 작가가 참여해 수채화, 아크릴, 유화 등 저마다 깊이 있는 기법과 따뜻한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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