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행 약진’ JB금융지주, 2분기 순익 역대 최대 219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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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은행 ‘비은행 약진’ JB금융지주, 2분기 순익 역대 최대 2196억원 입력 : 2026.07.23 17:40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JB금융지주. 사진=JB금융 JB금융지주가 비은행 계열사의 약진에 힘입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23일 JB금융은 올 2분기 지배주주 기준 당기순이익으로 219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수치다. 상반rl 누적 순이익도 3857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주요 경영지표 역시 업계 최상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0%, 총자산이익률(ROA)은 1.07%를 기록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이어갔다.보통주자본비율도 잠정 12.52%로 안정적인 자본 여력을 유지했다.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변동성 등 불확실성이 큰 대내·외 환경에도 주요 계열사들의 내실경영이 우수한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특히 비은행 부문의 실적 성장이 돋보인다.2분기 기준 전북은행은 546억원, 광주은행은 85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비은행 계열사인 JB우리캐피탈은 1041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그룹 전체 실적의 절반가량을 메웠다.해외 손자회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은 140억원의 순이익을 시현했다.이날 JB금융 이사회는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보통주 1주당 현금 314원의 분기배당과 함께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결정했다.JB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본비율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을 주축으로 은행과 캐피탈, 해외 금융 사업을 영위하는 지역금융지주입니다. 2분기 순이익 2196억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비은행 계열사의 수익 성장이 그룹 전체의 견조한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이사회 결의를 통해 분기배당 실시와 10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결정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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