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승리, 식사 도중 30대 폭행혐의로 고소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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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9-10 19:072026년 9월 10일 19시 07분 박성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 ⓒ News1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이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 중이다.승리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한편 승리는 2006년부터 그룹 빅뱅의 멤버로 활동하다가 2018년 ‘버닝썬 게이트’ 사건에 연루되는 등 논란을 빚은 뒤 2019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하루 5개만 피우자” 실패한 유재석…20년 금연한 몸은 어떻게 달라졌나 2국정원 “김주애 오빠 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 3[오늘의 운세/9월 10일] 4‘딸 장윤정’ 팔아 3100만원 사기…모친 1심 징역 10개월 5LH 임대주택 3만8000채 반년 넘게 공실…올해 손실 634억 6강선영 “민주당 다수 군대 안 가” 한성숙 “군대 안 갔다고 애국심 없나” 7국정원 “김정은 아들 존재 확인 중…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 8소유, 아버지 떠나보낸 다음 날 촬영…母 “아빠도 일하길 원할 것” 9[단독]실거주했다던 이형일 가족, 전력 사용량 4인가구 4분의 1 10성인 6명중 1명 앓는 ‘이 질환’…“방치시 시력상실” 1김민석 “한동훈 국회 있으면 안돼…자격정지法 통과되면 가능” 2용혜인 “비례의원 사퇴가 관례?…자리 나눠먹기 아니었나” 3[김순덕 칼럼]‘오빠 장관’ 지명이 조국사태보다 위험한 이유 4李대통령 “제 임기,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 5정점식 “무소속은 법사위 못와”…한동훈 청문회 합류 선그어 6“김승원 인선 잘못” 47% “찬성” 24%…용혜인은 63% vs 17% 7李 “제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 8“강신철 본인·부친·고모·형 차례로 철거민 딱지 취득” 9용혜인 오늘 출근 안해…“자택서 청문회 자료 검토” 10선관위특검 손발 자르는 與…‘파견검사 수사권 박탈’ 법안 발의 트렌드뉴스 1“하루 5개만 피우자” 실패한 유재석…20년 금연한 몸은 어떻게 달라졌나 2국정원 “김주애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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