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용판매액 1위 카드사인 신한카드가 서울 을지로 본사 사옥을 매각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2024년 말 이후 2년도 안 돼 네 번째 인력 감축이다. 업계 선두 업체마저 자산 매각과 조직 효율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5일 신한카드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근속 15년 이상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퇴직 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 퇴직자에게는 기본급 최대 24개월치와 추가 보상을 지급하며, 최장 4년의 재채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권선우 기자]









![[ET특징주]펩트론, 일라이릴리 기술평가 종료 소식에 하락세](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10/08/news-p.v1.20261008.b94f10395e00410b8d2a494b9b836893_P1.gif)
![[美특징주]캠벨·제너럴밀스 등 강세…기술주 이탈해 소비재주로](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나홍진 감독 ‘호프’ 5관왕…최우수작품상=‘세계의 주인’ (종합)[2026 부일영화상]](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10/07/134805542.1.jpg)
![[사설]대기업 20대 비중 18%… ‘항아리’ 조직으론 미래 어둡다](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10/05/134789901.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