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만에 146건 상담…월드옥타, 국내 탄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4 days ago 23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회장 박종범, 이하 월드옥타)가 중국 상하이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탄소·복합재 기업의 중국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습니다. 월드옥타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hina Composites Expo 2026(CCE 2026)'에서 국내 탄소기업 7개사가 참가한 한국관 운영을 맡았습니다. 전시 기간 해외 바이어와 진행한 상담은 총 146건, 이 중 2건은 현장에서 업무협약(MOU) 체결로 이어졌습니다.상하이 현지 네트워크 활용…상담→실제 계약으로 '2026 탄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약 700개 기업과 업계 관계자 2만여 명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