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록 높아지는 주거가치" '호반써밋' 7년 만에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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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정책·산업 "살수록 높아지는 주거가치" '호반써밋' 7년 만에 리뉴얼 입력 : 2026.10.13 17:01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호반건설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슬로건을 13일 공개했다. 2019년 '호반써밋'으로 브랜드를 개편한 지 7년 만에 이뤄진 새단장이다. 이번 리뉴얼은 호반써밋만의 브랜드 방향성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거 공간을 단순히 머무는 곳이 아니라 개인 취향과 다양한 삶의 방식이 반영되고, 일상의 경험과 함께 가치가 쌓이는 장소로 해석했다.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은 'Where Life Grows(살수록 가치가 자라나는 유기적 주거)'다. 거주자의 생활 방식과 변화에 맞춰 주거 공간의 가치도 함께 높인다는 의미다. BI도 함께 바꿨다. 영문 로고에서 서로 다른 곡선과 형태를 적용해 기존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디자인을 유연하게 다듬었다. 이번 개편과 함께 상위 주거 상품에 적용할 프리미엄 브랜드 '호반써밋 에디션(HOBAN SUMMIT EDITION)'을 신설한다. 입지와 상품성이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설계와 커뮤니티 등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의 명칭도 새롭게 정비했다. 기존 호반써밋에는 '클럽 H(Club H)', 호반써밋 에디션에는 '더 라운지(The Lounge)'를 적용한다. [박소은 기자]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반건설이 13일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슬로건 'Where Life Grows(살수록 가치가 자라나는 유기적 주거)'를 공개했다. 이번 리뉴얼은 호반써밋의 브랜드 방향성을 정립하며, 거주자의 취향과 생활 방식을 반영한 주거 공간을 강조하고, 새롭게 프리미엄 브랜드 '호반써밋 에디션'도 신설했다. 커뮤니티 시설의 명칭도 새롭게 정비되어 기존 '클럽 H'에서 '더 라운지'로 변경되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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