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분기 영업이익 111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일회성 비용 반영과 대형 프로젝트 준공 등 영향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30.2% 하락한 수준이다.
![]() |
| 삼성물산 건설부문 CI. (사진=삼성물산 제공) |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올해 1분기 매출이 3조 41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줄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 반영 및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주요 사업의 안정적인 진행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3 hours ago
1

尹 '체포방해' 징역 5→7년…심의권 침해·허위공보 유죄로
종전도 전쟁도 어렵다…선택지 좁아진 트럼프, 봉쇄 장기화
김상욱 "12·3 이후 다시 태어났다" 눈물…울산시장 도전
아파트 전기차 완속충전 요금 최대 9% 인하…급속충전은 인상
[포토]'제1회 DB위민스 챔피언십'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 시도한 60대 구속…法 "도망 염려" [종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ZN.4381168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