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첫날 '빈손'…오늘 오전 협상 재개

1 week ago 11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노사는 어제(18일) 중노위의 중재 아래 8시간 넘게 사후조정을 벌였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고, 오늘(19일) 이틀째 협상을 이어갑니다. 협상을 타결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강력한 가운데, 노사가 서로 납득할 수 있는 조정안이 나올지가 최대 관심입니다. 오늘 굿모닝MBN 첫 소식은 박혜빈 기자입니다.【 기자 】 1차 사후조정 결렬 닷새 만인 어제(18일), 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조정이 진행됐지만 결국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예정보다 40분 먼저 회의장을 빠져나온 노사는 취재진 질문에 말을 아꼈습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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