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임원 자사주 수익률 보니…최대 400% '대박'

19 hours ago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하면서 두 회사 임원들도 그 수혜를 크게 누리는 것으로 타나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지난 10년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기 임원(사장 이상) 각 3명과 2명의 자사주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들 주식의 평가 금액은 1,012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평가금액으로 따지면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이 1만 4,312주를 보유, 지난 29일 종가(233만 3,000원) 기준으로 333억 9,000만 원으로 나타나 가장 많았습니다.곽 사장의 평균 매수 단가는 취득가액을 취득일 종가로 계산하면 약 68만 원으로, 236억 원의 차익을 기록해 차익 기준으로도 가장 높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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