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주택가서 60대 지인끼리 흉기 난동…2명 모두 사망

4 days ago 13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8일) 새벽 4시쯤 중랑구 면목동에서 지인 사이로 추정되는 60대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한 명은 목, 한 명은 복부에 자상을 입었는데, 병원으로 이송된 두 명 숨졌습니다.경찰은 두 사람 외 가해자로 의심되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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