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서세원, 서정희 딸로 잘 알려진 방송인 서동주가 이혼 이후 단 30만 원밖에 없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서동주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을 통해 '유명 연예인의 자녀로 산다는 것 | 나이가 들수록 도전이 쉬워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이혼하고 나서 정말 돈이 한 푼도 없었다. 수중에 돈 딱 30만원, 300달러 정도가 있는 그런 상황이었을 때도 계속 도전을 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돈이 없고 상황이 안 되고 아무것도 없고 그동안 내가 살았던 30년의 시간이 다 허무하게 느껴지는 순간에도 그래도 무언가를 하려고 했고 도전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자신의 금수저 시선에 대해서도 "'너는 상황이 되니까 그렇지'라고 시니컬하게 바라보지 마시고 '아, 서동주는 그런 순간에도 했고 지금도 하고 있구나. 그때 그렇게 계속했기 때문에 지금도 할 수 있구나'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앞서 지난 2024년 방송된 TV CHOSUN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금수저였어도 아버지가 하던 프로그램이 막을 내리면서 (사업 실패 등) 어려움이 많았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서동주는 방송인 고 서세원, 서정희의 딸이다.
서동주는 2010년 미국에서 결혼 후 2014년 이혼했으며 2025년 6월 4세 연하 연인과 결혼했다.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의 매니저로 알려져 있다. 서동주는 난임 사실을 고백하고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했고 지난 4월에는 시험관 시술 중 계류유산을 겪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심우준 '코치님 엄지척이 반가워'](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0519131415353_1.jpg)
![[포토] 심우준, 짜릿한 역전 투런](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0519115470536_1.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