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위터밤' 출연 앞두고 몸매 고민 "배 털기 말고 몸 털기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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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을 위해 몸매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부른 이유 (+조민아 집 최초공개,6살 아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민아는 "식비가 아까워서 회사 갈 때도 도시락 싸 간다"며 "사과, 당근, 닭가슴살, 찐 계란 등 도시락을 싸 다니면 몸이 클린해진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이어 "아침마다 운동한다"며 복근을 자랑했다. 이에 서인영은 "예 진짜 엄청나게 말랐다"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서인영은 "나 '워터밤' 간다. 몸 좀 하루만 바꿔줘라. 배 털기 말고 몸 털기 좀 하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아는 몸매 관리 비법으로 줄넘기 운동을 선보였다. 그는 "밑에 없는 집으로 와서 집에서 한다. 옛날에는 줄넘기 3천개씩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지금은 천개씩만 한다. 생각보다 시간 얼마 안 걸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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