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좀 고치자” 동창생 때려 숨지게 한 20대 징역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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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1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동거하며 폭행 반복…법원 “착취 대상 삼아” 대전지법./뉴스1 함께 생활하던 동창을 상습적으로 때려 숨지게 한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병만)는 상해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3)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 5월, 대전에서 함께 살던 중·고등학교 동창 B 씨가 청소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그는 이전에도 B 씨의 내성적인 성격을 고쳐야 한다며 뜨거운 프라이팬으로 화상을 입히는 등 반복적으로 괴롭힌 것으로 조사됐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쉽게 반항하지 못하는 피해자를 반복적으로 폭행해 경제적이나 정신적으로 지배하며 착취의 대상으로 삼았다. 이로 인해 피해자는 극심한 고통을 느끼며 생을 마감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유족이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20일] 2선우용여, 퇴직연금 만들어 400만원 손해…“은행도 못 믿어” 3[오늘의 운세/9월19일] 4“우리 모두 친문-친노-친DJ, 이재명의 동지” 진영 결집 호소 5이경실, 3주 만에 4kg 뺀 식사법…“하루 한두 끼 이렇게 먹었다” 6손예진, 현빈 얼굴 매번 스티커 처리한 이유 공개…“그냥 올리지 말래” 7“집값 안정, 이 정부는 할것… 강남 내리고 외곽 오르는 평탄화 중” 8김민석, ‘추미애 21억 컨설팅’ 당차원 검토 가능성 언급 9야구대표팀 노시환 단복에 뒤집힌 태극기…“단복 인쇄 잘못” 10거실 넓히고 층수 올리고… 재건축보다 빠르게 주거 환경 바꾼다 1李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개헌 통한 연임 불가능” 2李 “김승원 임명, 결론 못내…국민 눈높이서 신중 결정” 3李, ‘전세 사라져야 할 제도인가’ 묻자…“내가 언제 그랬냐” 4李 “오세훈 당선뒤 공급 축소”…吳 “내탓이면 왜 다시 당선됐겠나” 5장동혁 “연임 않겠다 아닌 생각 없다?…결국 국민 결단 운운할 것” 6李 지지율 5개월만에 67%→38%… 與서도 “신뢰회복 회견 돼야” 7李 “레버리지 ETF 어떤 과정으로 결정됐는지 파악 못해” 8李, 조희대 발언에 “독립성 부여한 이유 생각해보라” 일침 9김민석 “추미애 21억 컨설팅 계약, 적정성·투명성 들여다볼 것” 10“태극기 안돼” 日 제지에…신유빈·서승재, 빈손 AG 입국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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