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삼표레미콘 부지에 81층 주거-53층 업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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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동 재개발은 신통기획 확정 서울 성동구의 삼표레미콘 부지가 업무 복합단지로 바뀌고,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역세권이 1200여채의 주택가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제13차 건축위원회에서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사업, 서울지방병무청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삼표레미콘 부지에는 지상 81층 규모의 주거동과 53층 규모의 업무 복합동이 들어선다.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업무·상업·문화시설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 내년에 착공해 2032년 준공이 목표다. 영등포구 신길동 병무청 역세권 일대는 공공 임대주택 328채를 포함해 1233채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중구 예장동의 서울창조산업허브는 남산 일대의 창조산업 거점으로 내년에 완공하는 것이 목표다. 또 시는 불광동 359-1 일대가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 통합기획(신통기획)이 확정됐다고 이날 밝혔다. 신통기획은 서울시가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1960년대 연신내역과 은평뉴타운 사이에 형성된 불광동 일대 저층 노후 주거지는 앞으로 최고 29층의 3100채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한재희 기자 hee@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장윤정 이름 내세워 수천만원 사기, 모친 구속기소 2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3촬영장서 뇌출혈로 쓰러진 전승재, 2년 투병 끝 별세 4“기차에 가방 두고 내려, 교통비 좀”…60대 알고보니 5“양치하다 깜짝, 수돗물이 짜다”…폭염-가뭄 형산강, 바닷물 역류 7조서형 셰프 “한달만에 해고한 문제 직원, 2000만원 구제신청” 8정부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한도, 총 투자금 20%내로 제한” 9영국 부부, 지하실에 수십년 방치된 페인트통서 뜻밖의 횡재 10김정난, 혼자 사는 4층 타운하우스 매물로 “직접 연락하면 복비 아껴” 트렌드뉴스 1장윤정 이름 내세워 수천만원 사기, 모친 구속기소 2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3촬영장서 뇌출혈로 쓰러진 전승재, 2년 투병 끝 별세 4“기차에 가방 두고 내려, 교통비 좀”…60대 알고보니 5“양치하다 깜짝, 수돗물이 짜다”…폭염-가뭄 형산강, 바닷물 역류 7조서형 셰프 “한달만에 해고한 문제 직원, 2000만원 구제신청” 8정부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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