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품새 최강자 춘천 집결…WT 본부도 첫 삽

1 week ago 16
【 앵커멘트 】 세계 태권도 품새 최강자 2천 명이 강원도 춘천에 모였습니다. 세계태권도연맹, WT 본부도 드디어 첫 삽을 떴습니다. 장진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힘찬 기합과 함께 몸을 돌려 발차기를 뻗고, 흐트러짐 없이 다음 동작을 이어갑니다. 손끝과 발끝의 작은 움직임 하나까지 점수로 이어지는 태권도 품새 경기입니다.▶ 인터뷰 : 알리 부다해리 / 영국팀 주장- "우리 팀만 해도 12살부터 77살까지 있어요.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는 많지 않습니다."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태권도 도시 강원도 춘천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품새대회 중 최고 등급 대회로, 85개국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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