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金총리 "한중, 오늘 회담 계기로 한 단계 높은 교류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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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산업IT부 유통팀 오세성 기자입니다.

재계, 전자·IT, 중기, 게임, 블록체인, 석유화학·중공업, 자동차, 부동산을 거쳐 현재 유통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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