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6세대 HBM4에서 업계 처음으로 매출 10억달러(약 1조 5380억원)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이는 지난 2월 12일 세계 최초로 HBM4를 양산 출하한 이후 130여일 만에 거둔 성과다. 6월 말 누적 매출은 12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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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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