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시 먹통’ 원서접수 미완료 최대 1200여명…14일부터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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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속보] ‘수시 먹통’ 원서접수 미완료 최대 1200여명…14일부터 구제 업데이트 : 2026.09.13 20:02 닫기 연합뉴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이 최대 12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구제 신청을 받기로 했다.교육부와 대교협은 지난 11일 발생한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의 시스템 장애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구제조치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교육부는 전체 수시 원서접수 261만여건 가운데 장애로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학생이 최대 12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구제 신청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원서 접수 대행사인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www.uwayapply.com)에 개설되는 구제 신청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다.구제 대상은 전산장애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했거나 당초 지원하려던 대학에 접수하지 못하고 불가피하게 다른 대학에 지원한 사실이 전산기록으로 확인되는 수험생이다. 교육부와 대교협은 원서 작성·저장·제출과 결제 시도 등 전산기록을 토대로 장애와의 관련성을 확인한다.구체적으로 장애 발생 시간에 유웨이어플라이에 로그인해 지원 대학의 원서를 작성하거나 저장한 기록이 있고 전형·모집단위 등 최종 원서 정보가 확인되는 경우 구제받을 수 있다. 전형료 결제를 시도했지만 장애로 최종 접수되지 않은 경우도 대상이다.교육부와 대교협은 유웨이어플라이 원서접수시스템의 장애 원인과 실태 등 원서접수 시스템 전반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필요시 수사 의뢰 등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유웨이어플라이의 시스템 장애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 1200여명에 대한 구제 신청을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받기로 했다. 구제 신청은 원서 접수 대행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전산장애로 인한 접수 미완료 기록이 있는 수험생이 대상이다. 교육부와 대교협은 원서접수 시스템의 장애 원인과 실태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필요 시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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