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시진핑 “미중, 새 무역 합의 도달…세계경제에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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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정치 [속보] 시진핑 “미중, 새 무역 합의 도달…세계경제에 희소식”<신화통신> 업데이트 : 2026.09.25 06:59 닫기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경제무역팀이 새로운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2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24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양측 경제무역팀이 새로운 공동 합의에 도달했다”며 “이는 양국 산업계와 국민, 나아가 세계 경제에도 희소식”이라고 말했다.시 주석은 “협력은 양방향”이라며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안정을 위해서는 협력 목록을 늘리는 동시에 문제 목록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평등, 존중, 호혜의 정신을 견지하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며 양국이 상호 이익을 바탕으로 경제·무역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트럼프 대통령도 양국 경제무역팀의 새로운 협상에서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서 양국 경제무역팀이 진행한 새로운 협상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뒀다며 양측이 대화를 이어가 더 나은 합의에 도달해야 한다고 말했다.다만 신화통신은 양국 경제무역팀이 도달했다는 새로운 합의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두 정상은 인공지능(AI) 분야의 협력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시 주석은 양국이 AI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지만 협력도 가능하다며 AI의 위험과 이익에 대한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도 AI가 인류의 미래와 관련된 문제라며 양국이 대화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두 정상은 이날 한반도 문제를 비롯해 중동 정세와 우크라이나 위기 등 주요 국제·지역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들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경제무역팀이 새로운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측의 새로운 협상이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며, 대화를 통해 더 나은 합의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정상은 AI 분야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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