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극심…서울→부산 최대 9시간 30분

1 week ago 9

사회 > 교통·환경 [속보]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극심…서울→부산 최대 9시간 30분 업데이트 : 2026.09.24 09:29 닫기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23일 서울 잠원IC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차량들로 정체를 빚고 있다. [연합뉴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귀성 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9시간 30분, 목포 9시간 20분, 울산 9시간 10분, 대구 8시간 30분, 광주 8시간 30분, 강릉 7시간, 대전 5시간 20분이다.반대로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 소요 시간은 부산 6시간 30분, 목포 3시간 40분, 울산 6시간 10분, 대구 5시간 30분, 광주 4시간 1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20분으로 예상된다.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신갈분기점 부근∼수원 3㎞, 기흥휴게소 부근∼남이분기점 90㎞, 남청주 부근∼비룡분기점 24㎞ 구간에서 서행 중이다.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하남분기점∼경기광주분기점 부근 22㎞, 이천휴게소∼호법분기점 4㎞, 호법분기점∼남이천IC 부근 8㎞, 일죽∼삼성하이패스IC 부근 5㎞, 대소분기점 부근∼진천터널 부근 18㎞, 오창 부근∼남이분기점 14㎞ 구간에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공사는 전날부터 시작된 귀성길 정체가 이날 오전 11시∼오후 1시 정점을 찍고 오후 8∼9시께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귀경 방향은 오전 8∼9시께 정체가 시작돼 정오∼오후 1시께 가장 혼잡하고, 오후 6시∼7시께 풀릴 것으로 보인다.이날 전국 교통량은 616만대가량으로 전망됐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8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공사는 예상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귀성 행렬로 인해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서울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까지 9시간 30분, 대전까지 5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며, 적체는 이날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 사이에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했다. 전국 교통량은 약 616만 대로 예상되며, 수요는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1만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