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권상우 자동차 사랑 폭로 “매번 날 위해 바꿨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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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이 남편 권상우가 자신과 상의하지 않고 자동차를 바꾼다고 폭로했다.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화면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가 자신과 상의하지 않고 자동차를 바꾼다며 불만을 드러냈다.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미국 뉴저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두 사람은 브런치를 먹던 중 전기차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가 자신과 상의하지 않고 자동차를 바꾼다고 폭로했다.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화면 손태영은 “차가 고장 나면 내가 대처할 능력이 없다”며 “기계를 잘 모르기 때문에 전기차가 두렵다”고 말했다.권상우는 “고장 안 난다”고 답한 뒤 최근 전기차로 차를 바꿨다고 밝혔다.그러자 손태영은 “저 몰래 차를 또 바꿨다”며 권상우의 자동차 사랑을 폭로했다.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가 자신과 상의하지 않고 자동차를 바꾼다고 폭로했다.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화면 그는 “내가 한국에 가면 차가 바뀌어 있다”며 “항상 내 차라고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본인이 타고 싶은 차”라고 말했다.이어 “늘 손태영을 위해 바꿨다고 하는데 나와 의논은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며 “나중에는 집도 마음대로 바꿀 것 같다”고 농담했다.권상우는 차를 바꾸기 전 아내에게 이야기했다고 주장했지만, 손태영은 제대로 상의한 것은 아니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가 자신과 상의하지 않고 자동차를 바꾼다고 폭로했다.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화면 두 사람은 과거 연락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일도 떠올렸다. 손태영은 둘째 딸을 출산한 직후 권상우가 회식에 참석했던 당시를 이야기했다.그는 “남편이 오후 10시나 11시까지 들어온다고 했는데 밤 12시가 넘도록 연락이 없었다”며 “늦더라도 몇 시쯤 들어갈 것 같다고 문자 한 통만 보내면 되는 일이었다”고 말했다.하지만 당시 권상우는 손태영의 말을 연락 문제가 아닌 회식 자체에 대한 불만으로 받아들였다고 한다.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가 자신과 상의하지 않고 자동차를 바꾼다고 폭로했다.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화면 손태영은 “내 요점은 늦어도 연락해달라는 것이었는데 남편은 ‘내가 회식하는 게 그렇게 싫으냐’며 다른 이야기를 했다”고 회상했다.십여 년 전 일을 다시 꺼낸 아내에게 권상우는 “공소시효가 지난 이야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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