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 미연이 건강검진 과정을 담은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가 의료광고 논란에 휩싸였습니다.오늘(8일) 복수의 연예 매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어제(7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진정서가 접수됐습니다.최근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는 미연이 생애 최초로 건강검진을 받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영상에는 미연이 한 의료기관을 찾아 문진표를 작성하고 위내시경 검사를 받기까지 건강검진의 전 과정이 담겼습니다.수면 내시경을 진행하는 모습도 공개됐는데, 마취제를 투여하는 장면, 내시경을 시작하는 장면이 그대로 담기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습니다.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마취해도 예쁘다", "너무 적나라한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