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뒷담화' 사과하더니..31기 옥순, 결국 "왕따 주도 아니다" 태세전환?[스타이슈]

23 hours ago 12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다시금 '순자 뒷담화 논란'을 직접 꺼내들었다. 특히 라이브 방송 당시 사과의 뜻을 전하며 눈물을 흘린 것과 달리 "왕따 주도 가해자가 아니다"라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31기 옥순은 26일 장문의 글을 통해 "지난 2026년 4월, 나는 솔로 31기 방송 이후 저는 허위사실과 왜곡된 이야기로 얼룩진 일상을 바로잡고 그 과정에서 무너진 삶을 회복하기 위해 고단한 시간을 보내왔다"라며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온라인상에서 반복적으로 유포되었고 그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해당 사안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관련 사건들도 상당 부분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특히 31기 옥순은 "가장 명확하게 바로잡고 싶은 부분이 있다"라며 "저는 왕따를 주도한 가해자가 아니다. 촬영장 내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척하거나 따돌린 사실이 없다. 같은 기수로 출연한 동료였을 뿐, 촬영장 안팎에서 따로 만난적도 없던건 물론 특별한 친분이 없었던 사람을 제가 지속적으로 따돌렸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다. 방송에 공개된 단편적인 모습만을 근거로 저를 '따돌림 주도자', '더 글로리', '가해자' 등으로 단정하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는 행위를 멈춰달라"라고 호소했다.이어 "이 글을 게시하는 목적은 누군가와 다투거나 불필요한 논쟁을 이어가기 위해서가 아니다. 제 삶을 지키고 왜곡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서"라며 "앞으로도 저에 관한 허위사실을 게시하거나 이미 유포된 허위사실을 재차 게시, 유포,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선처하거나 묵인하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31기 옥순은 추가로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을 나열하고 사실이 아니라고 정리해 게재했다. 글에는 31기 영호와의 결혼설에서부터 임신, 낙태, 유산, 성병 등 의혹, 대변인 및 승무원 시절 논란 등 여러 내용이 담겼다./사진=31기 옥순 SNS/사진=31기 옥순 SNS한편 '나는 솔로' 31기는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를 험담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이들은 종영 이튿날 진행된 '나는 솔로' 제작...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