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악당' 니콜라스 홀트, '해리 포터' 합류..록하트 役 [월드스타이슈]

12 hours ago 5
니콜라스 홀트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니콜라스 홀트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HBO '해리 포터' 시리즈 시즌2에 합류한다.

11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니콜라스 홀트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질데로이 록허트 역을 맡는다.

해당 캐릭터는 영화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에서 케네스 브래너가 연기한 바 있다.

지난 5월 제작이 확정된 '해리 포터' 시즌2는 올가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시즌1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크리스마스 시즌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J.K. 롤링의 베스트 셀러 판타지 소설 시리즈를 각색해 총 7개 시즌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HBO에서 방송되며, 스트리밍은 HBO Max를 통해 독점 제공될 예정이다.

도미닉 맥러플린이 호그와트의 마법사 해리 포터 역을 맡았고, 알래스테어 스타우트는 해리의 절친 론 위즐리 역을, 아라벨라 스탠튼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을 연기합니다. 닉 프로스트는 루베우스 해그리드 역, 존 리스고는 알버스 덤블도어 역, 파파 에시에두는 세베루스 스네이프 역, 재닛 맥티어는 맥고나걸 교수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니콜라스 홀트는 아역부터 활동한 영국 배우로, '엑스맨'의 비스트,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눅스, '슈퍼맨'의 악당 렉스 루터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