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장 "서울 편입 중단…GH 이전 정상화"

5 days ago 5
경기 구리시가 민선 8기 당시 추진했던 '서울시 편입' 추진을 중단합니다. 신동화 경기 구리시장은 어제(6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 GH의 이전 사업을 다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경기도 공모에서 구리시는 GH 이전 대상지로 선정됐지만, 백경현 당시 시장이 서울 편입을 추진하자 경기도가 이전 절차를 전면 중단했습니다. 구리시는 GH가 들어오면 연간 80억 원의 지방소득세 확충 등을 통해 침체한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신동화 / 경기 구리시장- "사실상 불확실한 서울 편입으로 인한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본사 이전을 차질없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