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땡겨요’, KBO리그 개막 맞아 ‘매일 1억원’ 할인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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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땡겨요’, KBO리그 개막 맞아 ‘매일 1억원’ 할인 쏜다

입력 : 2026.03.23 10:33

3000원·1000원 할인쿠폰
9일간 매일 1억원어치 지급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23일부터 31일까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배달앱 땡겨요에서 매일 1억원 규모의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배달 수요가 증가하는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맞춰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하면서 배달앱 땡겨요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땡겨요 이용 고객은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과 1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매일 3000원 쿠폰 1만장과 1000원 쿠폰 7만장 등 총 8만장의 쿠폰이 제공된다. 하루 기준 1억원 규모의 혜택이 고객에게 돌아가는 셈이다.

특히 고객은 두 종류 쿠폰을 모두 받을 수 있어 하루 최대 두 번의 주문에 각각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 쿠폰과 가맹점 자체 쿠폰과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일상적인 배달 이용에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야구 중계를 보며 배달 음식을 즐기는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가맹점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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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23일부터 31일까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배달앱 땡겨요에서 매일 1억원 규모의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땡겨요 이용 고객은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과 1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으며, 최대 두 번의 주문에 각각 사용할 수 있다.

이 행사는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가맹점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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