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유해란 프로와 '제9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프로암 골프대회' 개최

4 days ago 10
사진=신한카드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9월 14일 유명 셀럽과 프로골퍼를 초청해 개최하는 '제9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프로암 골프대회'에 참가할 고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경기 가평군에 위치한 가평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9회를 맞이하는 대회에는 LPGA 메이저대회를 2연속 우승한 유해란 프로를 비롯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셀럽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유해란 프로의 아이언 레슨과 Q&A 토크쇼 등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초청된 고객 54명은 셀럽·프로와 한 조가 되어 18홀 동반 라운딩을 하며 프로들의 원포인트 레슨과 개인별 스윙 사진을 받아볼 수 있다.

참가 고객은 참가비를 부담하면 그린피, 캐디피, 카트비와 조식, 그늘집 간식, 저녁,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대회 참가 응모는 신한 슈퍼SOL 앱 설치와 혜택 정보 수신동의를 한 고객은 누구나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응모기간 동안 신한 신용카드로 총 300만원 이상 이용하거나 지인 2명을 동반해 3명이 응모할 경우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이 기간에 올해 처음으로 신한카드를 이용한 고객도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