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비치 남해’ 객실 반값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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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호텔앤리조트 국내 최대 호텔·리조트 브랜드 소노호텔앤리조트가 지난해 7월 ‘쏠비치 남해’를 정식 개장하며 프리미엄 휴양 브랜드 쏠비치의 네 번째 작품을 선보였다. 양양, 삼척, 진도에 이어 남해에 자리 잡은 쏠비치 남해는 이탈리아 남부 해안의 절경지 포시타노를 연상시키는 독보적인 미감을 담은 호텔&리조트다. 지난해 9월에는 온전한 쉼을 위해 감각을 깨우는 공간 ‘소노캄 경주’가 리뉴얼 오픈했다. 지역의 문화와 특색이 어우러져 ‘고요와 느림 속 나를 찾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재단장한 소노캄 경주는 지하 2층∼지상 12층, 약 3만 ㎡(9192평) 규모로 보문호수를 바라보는 레이크뷰 객실을 포함해 총 418실을 보유하고 있다. 소노호텔앤리조트는 현재 전국 20개 사업장과 1만2000여 개 객실을 운영 중이며 스키장, 워터파크, 골프장, 승마시설 등 풍부한 레저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표 멤버십 ‘소노러스’와 VIP 전용 멤버십 ‘노블리안 블랙’을 운영하고 있다. 소노러스, 노블리안 블랙은 직계가족 무제한 등재가 가능한 국내 최초 멤버십으로 최대 50%까지 ‘사용가능 입회금’을 통해 입회금을 사용할 수 있다. 입회금 사용 시 객실 요금은 최대 30% 할인되고 워터파크, 승마, 골프, 스키 등 부대시설은 기본 할인에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뉴멤버십 출시를 기념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창립혜택’ 프로모션을 진행 중으로 창립 혜택과 사용가능 입회금을 사용하면 쏠비치 남해 기준 객실이 최대 51% 할인되며 정규 18홀인 ‘소노펠리체CC’는 최대 55%까지 할인 가능하다. 이 외에도 가족형(방계), 기업형 등 입회 시 목적에 맞게 다양한 등재 옵션을 제공한다. 멤버십 회원마다 레저컨설턴트가 배정돼 최초 계약에서부터 예약 관리까지 1대1 전담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담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할 경우 입회 안내 책자도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다. 신승희 기자 ssh00@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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