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낸 정청래 의원이 오늘(18일) 극심한 오한과 발열로 응급실에 입원했다며 "1주일 정도 병원에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정 의원은 오늘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병실에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극심한 오한 발열로 응급실로 직행해 3일째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고 적었습니다.이어 "3일째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금식 중"이라며 "주렁주렁 매달린 고마운 링거 덕분에 밥 안 먹고 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1~2년 동안 쉼 없이 너무 무리했던 것인지, 그동안 심한 과로와 피로 누적으로 몸이 못 버텨서 고장이 난 것 같다"며 "뭐든지 과하면 안 좋다"고 밝혔습니다.정 의원은 "여러분은 무리하지 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