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커플 화보..'탁터X' 김지원·이정은, 이 조합 귀하다

4 days ago 6
/사진제공=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사진제공=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김지원과 이정은의 압도적 케미를 담은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달 첫방송 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 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하반기 최고 텐트폴 IP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년 만에 돌아온 자타공인 흥행퀸 김지원과 대체불가 연기파 배우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이정은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사진제공=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사진제공=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이런 가운데 마리끌레르 10월호 화보에서 '닥터X'에서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맡은 김지원과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의 이정은의 독보적 케미가 담긴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한 채 시크하고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의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느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극중 계수정과 장희숙은 필요에 의해 맺어진 계약 관계인 동시에 가족 그 이상의 유대감으로 얽힌 특별한 파트너. 오직 수술에만 집착하는 계수정과 그런 계수정의 빈틈을 챙기는 노련한 조력자 장희숙은 완벽한 파트너십부터 이모와 조카 같은 티격태격한 케미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시너지를 터트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김지원과 이정은이 서로를 향한 남다른 애정부터 촬영 현장에서의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SBS의 2026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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