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네한우, 프리미엄 선물세트 ‘테이블 오브 아너’ 더현대Hi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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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등급 원육과 콜드체인 시스템 적용… 경동시장 2대 전통의 맛 선보여 엄마네한우가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Hi’를 통해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 ‘테이블 오브 아너(Table of Honor)’를 선보였다. 사진제공=엄마네한우 한우 브랜드 엄마네한우가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Hi’에 한우 선물세트 ‘테이블 오브 아너(Table of Honor)’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Table of Honor’는 엄마네한우의 원육 선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된 제품이다. 1++(9) 등급 한우를 사용했으며, 육질과 마블링, 부위별 특성을 고려해 원육을 엄선했다. 제품 용량은 총 2.8kg이다. 꽃등심, 채끝, 안심을 비롯해 갈비살, 살치살, 부채살 및 특수부위 등으로 구성됐다. ‘마이케스 구메(MYKÉS GOURMET)’ 트러플 솔트 2종도 함께 포함됐다. 포장 방식에도 신경을 썼다. 목함 포장 상판에 한우 마블링과 꽃을 모티프로 한 문양을 적용했으며, 수령인 이름을 적을 수 있는 감사카드와 제품 카탈로그, 전용 보냉백을 함께 제공한다. 생산 과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처 HACCP 인증 기준에 따라 관리되며, 입고부터 출고까지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했다. 경동시장에서 시작해 2대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엄마네한우 관계자는 “원육 선별과 부위 구성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한 제품”이라며 “구성부터 포장, 보관 과정까지 고려해 더현대Hi를 통해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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